일본 주택기업 라이프펀드(LIFEFUND)가 오는 12월 8일 도쿄에서 열리는 ‘건축 AI 활용 EXPO 2026’에 시라토 다쿠마 대표가 발표자로 참여한다고 12일 밝혔다. 강연은 경영자가 인공지능(AI)을 업무에 활용하는 방법과 직원들의 개별 실천을 조직의 역량으로 연결하는 방안을 주제로 한다. 행사는 건축·주택업계의 경영과 고객 유치, 영업, 설계, 시공관리 업무에 AI를 적용하는 사례와 실연을 소개한다.
시라토 대표의 발표는 12월 8일 오후 3시 45분부터 4시 30분까지 오픈 스테이지에서 진행되며 온라인으로 동시 송출한다. 라이프펀드는 주택 사업을 운영하면서 설계와 채용, 마케팅 등 여러 분야에서 AI를 활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연에서는 경영자가 직접 AI를 일에 도입하는 방법과 직원의 활용을 회사 전반으로 넓히는 접근을 소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별도로 건축·주택업계 경영자를 대상으로 한 건축 AI 경영연구회도 도쿄에서 격월로 운영하고 있다.
| 항목 | 내용 |
|---|---|
| 행사 일시 | 12월 8일 13:00~18:00 |
| 장소·참가 방식 | 도쿄 벨사르 구단·일부 온라인 동시 송출 |
| 정원·참가비 | 현장 100명·온라인 200명, 무료 사전 등록 |
| 별도 교류회 | 18:20~19:20, 선택 참가·1만 엔 |

행사는 오픈 스테이지와 대면 전용 스테이지로 나뉜다. 오픈 스테이지에서는 생성형 AI 동향과 주택 영업, 마케팅, 조직 정착 등을 다루고 출전 기업이 도구를 실연한다. 대면 전용 스테이지는 고객 유치와 설계, 시공관리 등을 주제로 한 소규모 워크숍으로 구성되며 온라인 송출에 포함되지 않는다. 경영진과 관리자는 물론 영업·설계·공사·회계·견적 실무자도 참가 대상으로 안내됐다. 참가자는 현장에서 도구를 체험하고 발표자·출전 기업에 개별 상담을 할 수 있다.
스무스(SUMUS)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12월 8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도쿄 벨사르 구단에서 열린다. 현장 정원은 100명, 온라인 정원은 200명이고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 등록이 필요하다. 오후 6시 20분부터 7시 20분까지 예정된 교류회는 선택 참가로 별도 회비 1만 엔이 든다. 주최 측은 프로그램과 발표 내용이 변경될 수 있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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