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0%라는 성공률은 실제 IoT망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취약하게 만든 두 테스트베드에서 나온 값이다. VEXAIoT는 IoTGoat 200회 중 189회, Metasploitable2 60회 중 58회를 성공해 각각 94.5%와 96.7%, 합계 260회 중 247회 성공을 보고했다. 이 범위를 벗어난 배치 환경의 성능은 주장하지 않는다.
VEXAIoT는 취약점 탐지와 공격 실행을 서로 다른 에이전트에 맡긴다. 탐지 쪽은 nmap으로 포트·서비스·프로토콜을 스캔하고 searchsploit로 서비스와 소프트웨어 버전을 CVE 및 공개 익스플로잇에 연결한 뒤 LLM이 순서를 정한다. 실행 쪽은 이 계획을 받아 명령을 만들고 bettercap과 searchsploit의 스크립트로 공격한다.

IoTGoat 평가는 OWASP IoT Top 10에서 Lack of Physical Hardening을 뺀 아홉 범주를 포괄했다. Insecure Ecosystem Interfaces의 취약 인터페이스 두 개를 별도로 포함해 열 개 공격 시나리오를 구성했다. 공격자·클라이언트·서버의 세 가상머신을 두었고, Kali Linux와 Ubuntu 24.04.4 환경에서 MitM, DNS DoS, 교차 디바이스 XSS 등을 시험했다.
열 개 IoTGoat 시나리오는 각각 20회 실행됐고 일곱 개가 100% 성공했다. 실패 원인은 주로 모델 거부, 명령 문법 오류, 환각 출력이었다. 이는 취약점 발견 여부와 별개로 LLM이 만든 공격 명령의 검증과 오류 복구가 성패에 직접 관여했음을 보여준다.
| 테스트베드 | 실행 수 | 성공 수 | 성공률 |
|---|---|---|---|
| IoTGoat | 200 | 189 | 94.5% |
| Metasploitable2 | 60 | 58 | 96.7% |
| 전체 | 260 | 247 | 95.0% |
자료: STORIUM 정리
평균 실행 시간은 IoTGoat 공격별 20회 평균에서 대부분 1분 이내였고 가장 긴 공격도 2분 30초를 넘지 않았다. 병렬 실행 토큰은 비의존 공격 그룹 약 2,500, 의존 공격 그룹 약 3,100이었다. Metasploitable2의 hardcoded backdoor와 database passwords는 각각 20회 모두 성공했고, RCE attack은 20회 중 18회 성공했다.
미국 세 대학 연구진이 제시한 arXiv v1 프리프린트의 결론은 통제 환경에서 취약성 평가와 offensive security workflow를 자동화할 가능성까지다. 신뢰할 수 있는 자율 실행에는 더 강한 명령 검증, 안전 제어, 오류 복구가 필요하다. 향후 과제로는 스키마 제약 명령 생성, 검색증강 취약성 추론, 더 큰 펌웨어 테스트베드, human-in-the-loop 승인, 방어 에이전트가 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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