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스노우플레이크 9조 계약… 자체 CPU ‘그래비톤’으로 AI 추론
아마존이 스노우플레이크와 9조 원 규모 계약을 맺고 자체 설계 CPU '그래비톤' 기반 AI 인프라를 공급한다.
아마존이 스노우플레이크와 9조 원 규모 계약을 맺고 자체 설계 CPU '그래비톤' 기반 AI 인프라를 공급한다.
엔비디아의 데이터센터용 CPU '베라'가 초기 벤치마크에서 인텔·AMD의 최신 x86 서버 프로세서를 앞섰다.
STORIUM은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전하는 종합 뉴스 매체입니다. 정확성, 균형, 맥락의 편집 원칙으로 신뢰받는 뉴스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