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랫폼이 외부 생성형 AI 모델을 서비스에 붙일 때 생기는 운영 책임을 자율규제 의제로 다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운영을 지원하는 플랫폼 자율기구는 7월 22일 서울에서 카카오·당근마켓·무신사 등 플랫폼 7곳, OpenAI·앤트로픽과 간담회를 열었다.
논의 범위는 사전 고지 없는 모델 버전 변경과 공급 중단, 데이터 처리 투명성, AI 서비스의 책임 구조, 개방형 표준 연동성이다. 플랫폼은 모델 공급자의 비용·버전·공급 정책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중장기 로드맵과 고지 기준을 공유할 소통 체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자율기구 데이터·AI 분과는 2023년 만든 검색·추천서비스 투명성 원칙을 생성형 AI 환경에 맞게 보완하고 올해 이행 상황을 다시 점검한다. 지난 3년의 이행 결과를 모은 사례집도 발간할 예정이다. 간담회는 법적 의무 확정이 아니라 업계가 책임 범위와 운영 절차를 정리하는 단계다.
| 확인 항목 | 공식 발표 내용 |
|---|---|
| 간담회 참여 | 플랫폼 7곳·AI 기업 2곳 |
| 자율기구 구성 | 플랫폼 13곳·협단체 6곳 |
| 2026년 과제 | 검색·추천 원칙 보완·이행점검·사례집 |
자료: STORIUM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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