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적 상태공간 모델이 모든 입력에 같은 내부 상태를 중요하게 쓰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정량화한 도구가 나왔다. 평균적인 파라미터 중요도 대신 토큰을 통과하며 어느 모드가 활성화되는지 기록하고, 그 점수로 상태 예산을 동적으로 배정한다.
Mamba-1 130M부터 2.8B, Falcon-Mamba 7B, Mamba-2 130M·780M을 조사했다.

영어 산문·코드·기술문서 각 32개, 길이 1,024 토큰 창으로 보정하고 도메인당 분리된 24개 창으로 평가했다. 전체 실험은 GB10 노드 한 대에서 약 하루의 GPU 시간으로 수행됐다.
| LAMBADA·790M 설정 | 보고값 |
|---|---|
| 가지치기 전 정확도 | 0.63 |
| 정적 r=8 가지치기 정확도 | 0.41 |
| 2회 통과 oracle의 손실 회복 | 86% |
자료: STORIUM 정리.
모드 에너지로 입력 도메인을 읽는 선형 프로브는 전체 층 평균 99.7% 정확도를 냈다. LAMBADA에서 790M 모델을 상태 절반인 r=8로 정적 가지치기하면 정확도가 0.63에서 0.41로 떨어졌지만, 입력을 보고 고른 2회 통과 oracle 마스크는 손실의 86%를 회복했다. 중요한 상태가 입력에 따라 이동한다는 직접 증거다.
결과는 상태공간 모델 압축을 한 번 정한 고정 마스크로 처리하기보다 입력별 스케줄링 문제로 볼 근거를 준다. 긴 문맥과 도메인 혼합 서비스에서 계산 예산을 조절하는 데 관련되지만, oracle은 전체 입력을 본 뒤 선택하므로 그대로 온라인 배포할 수 없다.
정확한 계산은 채널별 대각 구조에 한정되며 미리 정한 마스크가 평가 창 밖에서도 유지되지는 않았다. arXiv:2607.11796은 동료검토 전 원고이고 1,024토큰을 크게 넘는 문맥도 미검증이다. 논문의 출발점은 연구진은 대각 채널을 쓰는 선택적 상태공간 모델에서 각 상태 모드가 특정 입력 창의 출력에 기여한 실제 에너지를 정확히 계산하는 도구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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